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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하나도 무섭지 않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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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 : 알렉산드라 “렉시” 올레아 (Alexandra “Lexi” Olea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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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이|성별 : 14세|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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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장|체중 : 160cm|평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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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신지 : 가라르지방 키르쿠스마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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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격 : 고집쟁이 / 아웃도어파 / 저돌적인 / 버럭버럭
벼리는 자
키르쿠스 마을에서 온 대장장이 집안의 외동딸. 좋게 말하자면 강단 있고, 나쁘게 말하자면 고집스러운, 원하거나 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은 꼭 하고 마는 성격. 추운 마을 출신이라 추위에 강하지만 최근에 머리를 박박 밀어버려 정수리는 시린 듯하다. 왠지 맨날 컵라면을 먹고 있다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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뜌|♂|라이트메탈
H100 l C252

뜨|♀|우격다짐
H100 l C252

례|♂|전기엔진
노력치 +

뚄|♀|모래날림
H252|B100

쌴|♀|타오르는불꽃
H100|C252

꺄|♂|위협
A36|S164

뾰|♀|두꺼운지방
H100|B100

끼|♂|테크니션
노력치 +

띵|♂|마중물
H252|C100

쁠|♀|위협
H248|A252

띠|♂|매직미러
H248 l C252

먂|♀|의욕
노력치 +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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